
오늘날은 두려움과 염려의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것은 곧 사랑의 상실을 의미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과 염려 속에서
사랑의 결핍으로
상처 많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도와 조직, 건물, 프로그램이 아닌
‘사랑’만이 이 시대의 고질병인 두려움과
염려, 상처를 치유하며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행복과 자유를 줄 수 있기에
예수사랑교회는 사랑으로 오늘날 상처입은 수 많은 영혼들을 치유하며, 회복하는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고자 합니다.
나이드신 분들에게는 삶의 의미와 희망을 주며
방황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흔들 수 있는 비젼의 깃발과
믿을 수 있는 가치있는 신념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을 주며
깨어진 가정과 그로인해 방황하는 많은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주님의 품과 같은 사랑과 위로를 베푸는
예수사랑 교회가 되어
예수님처럼 말이 아닌 행함으로,
슬로건이 아닌 섬김의 실천으로
이 세대의 희망의 빛이 되고자 합니다.
참된 안식을 잃어버린 이 시대에
그리스도 안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참된 안식과 평강으로
모든 이들의 마음에 천국을 이루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직 ‘사랑’과 ‘감사’를 통한
주님의 은혜가 이 모든 역사를 이룰 것을 확신하며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크신 은혜가 임하길
두손 모아 간절히 기도드리며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별내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성 원 경

